2010년을 두달 남짓 남겨두고...

2010년을 약 두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덤으로 약 1년 11개월의 군생활의 내리막길이 보인다는 병장도 이제 약 1주도 남지 않았다..

근데 요새들어 들어오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라는 죄책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일과업무를 하는건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그이후의 자투리시간을 너무나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병장이 되면 지금보다 더 나태해질것이고 이 나태함이 계속되면 전역후에도 마찬가지로 나태해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해서 생각한게 프랭클린 플래너 일단 이름만 들어왔고.. 사용법도 모르는상태에서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관련 책 2권을 샀다..


애초에 자기관리 서적을 읽지않던 나에게 시간관리의 소중함이 다가왔다... 그책을 읽던중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

지금 플래너를 쓰기엔 군인이란 신분상 재정적인 여건이 받여주지 않는이상.. 지금당장 플래너 풀셋을 지르긴 무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전에 시간관리서적을 다시 한번 읽어봄으로서 그 준비를 하나하나 해갈려고한다.




시간은 순환되는게 아니라 단순하게 지나가는 직선일 뿐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한번 지나간 시간으로는 되돌아갈수 없음을 인지하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2010년엔 새로운 스타트를 하기위해 준비하는 하루하루를 살고싶다.

by 노을군 | 2009/10/25 19:0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BRS Pilot Animation

오랜만에 캐감동 ㅠㅠ


이건 필히 ryo씨랑 huke씨가 내 전역일에 맞춰서 선물해주려는 계획일거야 (...)


2010년 한번 기대해봅니다

by 노을군 | 2009/10/03 18:57 | 트랙백 | 덧글(0)

BRS 왜 공개가 안된거지 -ㅅ-

기것 국군의날 행사라고 이름뿐인 전투휴무에 겨우겨우 기달린 사지방을 하는데 아직도 미공개라니 ㄱ-


지금까지 기다린 난 어케 하라고 ㅠㅠ

by 노을군 | 2009/10/01 19: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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